※ COIL의 포화

Core가 없는 전자석을 생각해 (떠올려) 보자. Coil에 전류를 흘리면 자계가 발생하지만 공기(진공) 중의 투자율은 작고, 발생하는 자속은 많지 않다. 하지만 여기에 자성체 Core를 삽입하면, Core는 자화되어 강한 자속을 만들어 낸다. 이의 비가 비투자율(μr)로서 Core재료에 의한 수십∼수만에 이른다. 따라서 Core가 들어있는 전자석에 흐르는 전류를 점점 증가해 가면 발생하는 자력도 증가하여 가지만 실제는 그림2와 같이 어느곳애서 급격히 증가율이 작게되어 거의 자력이 변화하지 않게 된다. 이것을 자기포화 현상이라 부르며 포화했을 때의 자속밀도는 Core의 재질에 따라 결정된다. Inductance는 「Coil의 전류가 변화한다」→「자속이 변화한다」→「역전압이 발생한다」의 Process가 발생하기 때문에 Core가 포화해버리면 전류변화→자속변화의 부분이 없어지게되고, Inductance값이 급격히 공심Coil에 상당하는 부근으로 격감한다. Coil을 선택할 때에는 Inductance값만이 아니고 포화 전류값도 점검한다. 또한 불필요한 직류전류는 차단한다. 회로상의 연구도 필요하다. 이것을 태만히하면 돌연 Coil Driver가 파괴되고, 거의 효과가 없는 Noise Filter가 되고 만다. 그림의 Graph가 2중으로 되고 있는 것은 한번 Core를 자화한 후 전류를 0으로 하여도 자속이 남게되므로 Hysteresis현상이라 부른다.